에이바자르, '골린이·골캉스 겨냥' 골프여신 유현주 프로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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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자르, '골린이·골캉스 겨냥' 골프여신 유현주 프로 모델 발탁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1.07.2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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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이바자르)
(사진제공=에이바자르)

[김지현 기자] 코로나와 MZ세대 골린이들의 대거유입으로 골프인구가 늘어나면서 이번 여름 골캉스(골프장+바캉스)를 떠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근 개장한 해수욕장에서 마스크 없이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밀집지역 대신 자연속에서 여유롭게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해 골프장은 호황이다.

이에 에이바자르는 골캉스를 겨냥한 골프패치(자외선차단패치) 홍보를 위해 골프여신 유현주 프로를 모델로 선정했다. 유현주 프로는 평소 골프실력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이미 많은 골프유저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SBS 골프예능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면서 남다른 골프실력과 미모를 뽐내는 등 큰 화제를 이끌고 있다.

에이바자르 관계자는 “골프를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연령층도 다양해지면서 자연스레 라운딩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건강(Healthy)과 아름다움(Beauty)을 동시에 챙기고자 하는 제품의 컨셉이 평소 유현주 프로의 ‘건강하고 아름다운(H&B)’ 자기관리형 이미지가 잘 어울려 선정하게 되었다"면서 모델선정 이유를 밝혔다. 더불어,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자주 소통하는 유현주 프로의 모습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현주 프로는 “개인적으로 첫 뷰티 브랜드 광고모델을 맡게 되어 무척 흥미롭다. 저는 평소에 늘 햇볕에 노출되는 직업이다 보니 항상 피부에 신경이 쓰인다. 그래서 더운 여름날 항상 열노화, 기미, 진정에 관심이 많다. 에이바자르 골프패치를 사용해보니 바로 쿨링감이 있어 진정되는 느낌이 있는 것 같다. 원단의 자외선 차단기능까지 있어 두가지 효과를 얻는 여름철 필수템이 되었다. 올 여름은 마음 놓고 필드를 누빌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바자르는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인해 뺏기기 쉬운 수분 관리와 자외선 차단을 위한 골프패치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출시한 1차물량이 완판되면서 제품의 사이즈, 밀착력 등을 개선하여 리뉴얼 버전을 다시금 선보였다. 최근 재출시한 ‘에이바자르 액티비티 UV프로텍션 썬패치’는 자외선차단인증 원단을 사용하고 식약처로부터 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인증을 받았다.

김지현 기자
김지현 기자
marketnews20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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