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방방쿡쿡’ 장혁, 요리 대결 승리 의욕 활활 “내가 마음먹는 순간 진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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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쿡쿡’ 장혁, 요리 대결 승리 의욕 활활 “내가 마음먹는 순간 진짜 끝나”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1.06.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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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제공
사진=MBN 제공

[백융희 기자] ‘전국방방쿡쿡’의 장혁이 요리 대결에 그 어느 때보다 불타는 승부욕을 보이는 가운데, 과거 한석규에게도 이러한 승부욕을 보였다가 호되게 당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오는 5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전국방방쿡쿡’(연출 김 성, 이하 ‘방방쿡’) 9회에서는 배우 팀 차태현, 장혁, 이상엽과 스포츠 선수 팀 현주엽, 안정환, 김태균이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청정 생태 고장 양평에서 ‘포장마차 요리’를 주제로 아홉 번째 대결을 펼친다.

이날은 매번 스포츠 선수 팀에게 패했던 배우 팀이 그 어느 때보다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특히 장혁은 팀의 에이스 이상엽에게 사과하며 “음식을 만들면서 이기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오늘 네(이상엽)가 확연하게 목표 정했으니까 오늘 한 번 이겨볼게. 내가 마음먹는 순간 진짜 끝난다”고 선전포고를 한다. 장혁의 결심이 대결에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이런 장혁의 승부욕은 과거 한석규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면서도 드러난다. 장혁은 과거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 출연 당시 선배 한석규와 연기 호흡을 맞췄던 이야기를 꺼내며 “‘뿌리 깊은 나무’ 촬영 할 때 석규 형이랑 (연기)하는데, (주위에서) 정말 한석규 배우한테는 연기로 들이대지 말라고 했다. 막 들이댔다. 진짜 막 깨졌다”라고 말하며, 그럼에도 한석규에게 감탄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현주엽과 김태균은 여전한 티키타카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주엽은 물 따귀 벌칙에 흑채 사수를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 그의 엄청난 집중력에 모두가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불어 김태균은 이러한 현주엽의 ‘흑채 쇼’를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장혁의 승부욕이 빛을 발해 배우 팀이 각오했던 것처럼 승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오늘도 평화로운(?) 운동부의 현주엽과 김태균이 선사하는 티키타카 케미와 큰 웃음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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