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님과 함께’ 남진, 윤수현 특별 초청한 이유는? “요즘 우리 준호가 외로워서..”
상태바
‘소문난 님과 함께’ 남진, 윤수현 특별 초청한 이유는? “요즘 우리 준호가 외로워서..”
  • 백융희 기자
  • 승인 2021.05.12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N 제공
사진=MBN 제공

[백융희 기자] ‘소문난 님과 함께’의 남진이 김준호와 윤수현의 특별한 징검다리가 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남진이 ‘찐라인’ 김준호와 윤수현에 각별한 애정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김준호와 윤수현은 단양에서 펼쳐지는 약선 찾기 여행을 통해 우정도 다지고 건강도 되찾는다.

이날 남진은 단양에 대해 모든 것이 약이 되고 생명이 되는 약선의 고장이라고 극찬한다. 특히 평소 몸이 좋지 않은 김준호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해한다. 이에 장영란은 김준호가 밥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을 간다며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고 있음을 언급한다.

이어 게스트로 등장한 윤수현도 건강 상태를 묻는 말에 몸이 허하고 체력이 좋지 않다고 고백한다. 더불어 그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보약을 지어서 먹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김준호와 과민한 대장에 대한 심도 있는 토크를 나누며 공통점을 발견, ‘대장 남매’의 탄생을 알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남진은 “준호가 건강도 안 좋고, 외로워서 단양에 우리 수제자(윤수현)를 불렀다”며 김준호와 윤수현의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를 위한 만남이 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김준호는 자신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윤수현을 살뜰히 챙기며 선배 포스를 뽐낸다. 아무도 받아주지 않는 윤수현의 저세상 텐션 드립을 모두 받아주며 ‘대장 남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과연 김준호와 윤수현의 케미는 어떨지, 단양에서 ‘과민한 대장’을 위한 특효약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