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떡볶이집 사장 윤홍권&김강민, 손발 척척 콤비 플레이! ‘열정 사장’의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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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출근!’ 떡볶이집 사장 윤홍권&김강민, 손발 척척 콤비 플레이! ‘열정 사장’의 면모
  • 조정원 기자
  • 승인 2021.05.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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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무튼 출근!’ 제공
사진=MBC ‘아무튼 출근!’ 제공

[조정원 기자] 떡볶이에 인생을 건 윤홍권, 김강민의 열정적인 밥벌이가 공개된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연출 정다히, 정겨운)에서는 밀키트 떡볶이 사업으로 핫하게 떠오른 윤홍권, 김강민의 바쁜 하루가 그려진다.

오전 5시, 직원들보다 일찍 가게로 출근한 윤홍권과 김강민은 대량의 재료를 정성껏 준비하며 분주하게 일한다. 두 사람은 직접 공수한 천연 조미료를 동원해 대량 수작업에 돌입한다.

이들은 직원들과 함께 재료를 소분하고 꼼꼼하게 포장하는가 하면, 침샘을 자극하는 떡볶이 먹방 후 솔직하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신메뉴 개발에도 공을 들인다. 이렇듯 완벽한 떡볶이를 만들기 위해 온종일 강행군을 펼친 두 남자는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야심한 시간까지 업무를 처리하며 ‘열정 사장’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아무튼 출근!’의 최초 동업자로 출연한 윤홍권, 김강민은 대기업에 과감히 사표를 던진 이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마음이 제대로 통한 두 남자의 동업 비하인드 스토리에 광희는“그런 짝을 찾기 힘든데!”라며 감탄한다고 해, 과연 이들이 안정적인 회사를 그만두고 모험을 떠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사업에 뛰어든 두 남자의 한마디에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자들이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퇴사 욕구를 불태운다. 특히 높은 직업 만족도를 보였던 화장품 BM 이새봄마저 “사업을 해야 되나?”라며 고민에 빠졌다고 전해져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아무튼 출근!’은 오는 1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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