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과 "주민 신고로 경찰 출동..모두 책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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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과 "주민 신고로 경찰 출동..모두 책임질 것"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4.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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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이지은 기자] JTBC 측이 예능프로그램 논란에 사과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측은 "지난 5일 한 아파트에서 진행된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 중, 제작진이 데이터 백업을 위해 해당 아파트 복도에 있는 콘센트를 10여 분 가량 사용한 일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파트 주민 분이 공용 전기사용 부분에 대해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일 제작진은 경찰을 통해 현장 관리에 신경 쓰지 못한 부분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공용 전기 무단 사용 건과 관련해 추가 이슈가 발생할 시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금번 촬영으로 인해 해당 아파트 주민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거듭 사과드립니다.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며 촬영에 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1호가 될 순 없어' 제작진은 지난 5일 한 아파트에서 진행된 촬영 중 해당 아파트 복도에 있는 콘센트를 사용했다. 이와 관련해 아파트 주민이 공용 전기사용 부분에 대해 신고를 접수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난 바 있다. 이에 JTBC 측은 직접 공식 사과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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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news30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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